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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윤혜자 (2008-06-26 11:41:40, Hit : 5508, Vote : 1201)
Subject  
   추카추카

눈 몇번 감았다 뜬것 같은데..



벌써 한해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..



정말 빠르네요 모든것이..ㅎㅎ



아..그럼 이젠 개인전과 상관없이..



언제라도   그림 볼수 있는건가요?



그림은 늘 상설전시관서 만날수 있는거구..



흠.....설마 용준씨는 늘 그곳에 계시는건 아니겠죠..? 하하..



암튼 너무 좋은일입니다..



그 예쁜 그림들을 이번엔 내맘 먹기에 따라 볼수 있다고



생각하니..벌써부터..두근두근..ㅎ



용준씨 그림 보여주고 싶어서 시화집 사서 친구에게 선물하고 그랬는데..



언제 시간맞춰 같이 가보자 해야겠네요..



늘 변함없고 한결같으신 용준씨 모습은..



위에 계신 그분에게도 감동이실듯..



그 분이 주시는 은혜와 축복에 저도 함께 감사드리며..



덕분에 오늘 기분좋은 하루 마무리 합니다~~^^





윤혜자 드림


*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5-04-01 16:3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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